5월 9일(금) 주택전시관 개관 후 본격 본양 돌입
총 2,451가구 매머드급 대단지, 전용면적 51·59·74㎡ 483가구 일반분양
19일 특별공급, 20일 1순위 청약 진행… 28일 당첨자 발표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집객사진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집객사진
강북권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는 서울시 은평구 대조제1구역 재개발 아파트 '힐스테이트 메디알레'가 9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견본주택에는 오픈 첫날부터 수요자들의 대기줄이 이어지면서 단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상담석에도 꾸준한 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GTX-A 연신내역 개통 수혜와 함께 뛰어난 정주여건, 브랜드 대단지 프리미엄 등에 만족도가 높아 다가올 청약에도 많은 관심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이 단지는 도보 10분대에 자리한 연신내역(3·6호선)에 GTX-A노선 파주운정~서울역 구간이 지난해 말 개통되면서 본격적으로 운행을 시작해 직접적 수혜가 기대된다. 특히 GTX-A노선은 오는 2026년 서울역~수서 구간이 추가로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 편의성과 가치 상승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GTX-A노선 연신내역(3·6호선)의 개통으로 인해 불광역(3·6호선), 역촌역(6호선), 구산역(6호선)과 함께 쿼드러플 교통의 중심 입지를 갖추게 된 점도 눈길을 끈다. 네 개의 역은 단지의 네 모퉁이에 각각 위치하고 있어, 단지 어디에서나 손쉽게 지하철역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교육환경도 좋다. 바로 앞에 대은초가 자리한 초품아 아파트로, 반경 1km 이내에는 예일여중·고, 동명여고가 자리해 안심 통학권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인근에는 불광근린공원, 서오릉, 북한산국립공원 등 다수의 녹지시설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되며, NC백화점 불광점, 이마트 은평점, 스타필드 고양, 은평구청, 은평성모병원 등 문화예술시설과 대형마트, 관공서, 병의원도 인접해 주거생활의 편의성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메디알레'는 이와 함께 빼어난 상품설계도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단지는 고품격 커뮤니티가다채롭게 도입될 예정이다. 프라이빗 영화관과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 스터디룸에 1인 독서실을 추가한 작은도서관, 스크린골프장, 사우나, 게스트하우스(4개소) 등이 구성되며, 전 세대 세대창고가 제공된다.

또 커튼월룩, 아이코닉루버, 세라믹 패널 등 차별화된 외관설계를 통해 상징성을 강화했으며, 현대건설만의 캐릭터 물놀이터인 옥토넛 물놀이터를 비롯해 라인 스케이트장과 VR·AR 게임룸 등으로 구성되는 H 플레이, H아이숲, H 위드펫 등 H 시리즈 특화 설계를 대거 적용한다.

한편 이처럼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힐스테이트 메디알레'는 서울시 은평구 대조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28개 동, 총 2,451가구로 조성되는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1·59·74㎡ 483가구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한 만 19세 이상의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라면 청약할 수 있다. 단 경쟁 발생 시에는 서울 거주자에게 우선권이 부여된다.

단지의 일반공급 1순위 물량은 가점제 40%, 추첨제 60%가 적용된다. 청약 가점이 낮은 젊은 층, 신혼부부 등의 수요자들에게도 당첨 기회가 열려 있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비규제지역에 공급하는 주택으로 유주택자도 1순위 가점 청약이 가능하고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 모두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전매제한은 1년이며, 재당첨제한 및 거주의무기간은 없다.

'힐스테이트 메디알레'의 자세한 정보는 견본주택 방문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서울시 은평구 대조동에 마련돼 있다. 박용성기자 drago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용성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