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변인은 이날 신속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당원 여론조사 결과 당원 86.7%가 본후보 등록 마감일 전에 단일화해야 한다고 답했다"며 "민심과 당심은 명확하다고 생각한다"고 이같이 말했다.
또 국민의힘이 이날 오후 6시에 예정돼 있던 양자 토론회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참석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취소한 것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한 후보는 김 후보와의 양자 토론회 일정이 오늘 중 신속하게 확정될 것을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다"며 "한 후보는 어떤 형식의 토론회건, 몇 시에 열리건 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소현기자 ashrigh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