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78세대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 올해 12월 입주 앞둬
단지 내 상가 분양 및 임차인 모집 동시 진행 중… 대규모 프랜차이즈 문의 이어져
튼튼한 배후수요는 물론 역세권, 학세권, 공세권 등 다세권 입지 갖춰

잠실권역에 20년 만에 들어오는 신축 대단지 아파트로써 잠실의 새로운 대장주로 평가받는 '잠실 래미안아이파크'의 입주가 임박하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잠실 진주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잠실 래미안아이파크는 총 2,678세대의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로 분양 당시에도 큰 이슈를 끌었다. 실제 지난해 307가구 1순위 공급에 8만 2천여 명이 신청하면서 평균 경쟁률이 268.7대 1을 기록, '로또청약'이라 불리며 성황리에 전 타입을 마감했다.

그런 가운데 잠실 래미안아이파크가 현재 입주를 앞두고 단지 내 상가의 분양 및 임차인 모집을 동시에 진행한다고 알려 또 한 번 화재의 중심에 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는 향후 보기 힘든 황금 입지를 갖춘 지역 내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사전 홍보기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희소성 높은 사거리 코너에 들어서는 이번 상가는 미니 신도시급 배후 수요는 물론, 트리플 역세권, 학세권, 공세권까지 갖춘 '다세권 프리미엄 상업시설'로, 탄탄한 수요 기반을 갖춘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상가는 2,678세대의 입주민 수요와 인근 잠실파크리오, 잠실 르엘 등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인접해 약 1만 2천여 세대의 매머드급 고정 수요와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교통을 통한 상가 접근성도 뛰어나다. 서울 지하철 주요 역인 2호선 잠실역,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이 인접해 지하철을 통한 풍부한 유동인구가 기대된다. 또한 송파대로와 올림픽대로가 인접하여 차량 이용객의 상가 접근성도 편리하다.

여기에 1km 내 잠실초, 방이중, 잠실고 등 다수의 명품 학군이 밀집해 꾸준한 학생 및 학부모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서울 대형 복합 문화 공원인 올림픽공원과 온조마루공원, 하늘가람 공원 등 단지 내 공원들이 상가 인근에 있어 공원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지속적인 유입이 예상된다.

상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총 185호실 규모로, 이중 67호실만 일반 분양 예정에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또한 일반 분양 호실의 대부분이 중소형 평형인 7~11평대로 구성돼 있어, 투자 부담이 적고 다양한 생활 밀착형 업종의 유치 및 운영에 용이하다.

특화 설계 또한 주목할 점이다. 상가 전면을 통유리로 마감해 자연 채광과 외부 노출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상가 전용 주차장은 총 96대 규모로, 주차난이 심각한 송파구에서 보기 힘든 자주식 주차 방식으로 운영되며, 공동주택과 진출입 동선을 분리해 상가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모든 상가에는 시스템에어컨이 무상 설치돼 입점 업종에 관계없이 편리한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전문가는 "잠실 래미안아이파크는 분양 당시 수만 명이 몰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대표적인 인기 단지였고, 입주가 다가오면서 다시금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이런 대단지 중심의 단지 내 상가는 희소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상품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까지 꾸준히 찾는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 분양 홍보관은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과 주말에도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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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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