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더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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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매개로 더 나은 공간, 더 나은 삶(Better living, Better Life)을 위한 라이프스타일과 공간 트렌드의 비전을 제시하는 리빙 전시회 '2025 더 메종(THE MAISON 2025, 이하 더 메종)'이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더 메종'은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홈·테이블데코페어'의 연계 전시로 프랑스 파리 메종&오브제(Maison&Objet)를 주최하는 글로벌 전시 주최사 RX와 국내 전시 주최사 케이훼어스의 합작회사 RX케이훼어스와 까사리빙(CASA LIVING)이 주최한 가운데 글로벌 리빙 트렌드를 선도하는 국내외 350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사진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둘러보는 모습. [사진제공=더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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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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