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서울 중구 CJ인재원 손복남홀에서 제10회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됐다. [사진제공=CJ도너스캠프]
지난 7일 서울 중구 CJ인재원 손복남홀에서 제10회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됐다. [사진제공=CJ도너스캠프]
CJ도너스캠프는 '제10회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권은진·김혜진 양에게 보건복지부 장관상에 해당하는 '꿈상'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단체 부문에는 원덕지역아동센터 소속 6명이 상을 받았고, 사진·영상 부문에선 김은영 서울 다솔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이 상을 받았다. CJ도너스캠프는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을 엮은 문예집의 출판 기념식도 열었다. CJ나눔재단의 나눔 플랫폼이자 대표 브랜드인 CJ도너스캠프는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05년 설립됐다. 문예공모전은 전국 4천여개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기관의 아동·청소년이 재능을 탐색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기 위해 기획됐다.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123편은 매년 어린이날에 '꿈이 자라는 방'이라는 문예집으로 묶여 출간된다. [사진제공=CJ도너스캠프]

지난 7일 서울 중구 CJ인재원 손복남홀에서 진행된 제10회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 시상식에서 '꿈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어린이들과 심사위원인 나태주 시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CJ도너스캠프]
지난 7일 서울 중구 CJ인재원 손복남홀에서 진행된 제10회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 시상식에서 '꿈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어린이들과 심사위원인 나태주 시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CJ도너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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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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