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트루 허브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에서 피부 열감에 의한 일시적 붓기와 모공 고민 관리가 가능한 '아쿠아 밤 - 프로즌' 라인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측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즉각적인 쿨링감의 크림, 토너, 모델링 마스크 품목으로 구성됐다.
회사측의 설명에 따르면 먼저 대표 제품인 '아쿠아 밤 - 프로즌 크림'은 자일리톨과 에리스리톨을 함유한 쿨링젤 제형으로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낮춰줄 뿐 아니라, 유칼립투스 추출물 등으로 구성된 'PRO 프로즌 캡슐'을 담아 반복적 열 노출에 의한 피부 온도 상승을 지연시켜준다.
또 함께 출시된 '아쿠아 밤 - 프로즌 토너'는 빠른 쿨링 효과에 피부 진정, 윤기, 결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빌리프 브랜드 관계자는 "'아쿠아 밤-프로즌'은 기존 아쿠아 밤 라인 특유의 풍성한 수분감과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제공하면서도 저자극의 산뜻한 사용감이 강점"이라면서 "피부 열감으로 인한 붓기와 모공 고민을 겪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