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 안성·평택 영웅시대는 지난 5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린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어린이날을 '미래 영웅들의 날'로 의미 있게 기념하며 예쁜 머리핀 200개와 간식, 물 1000개, 팬클럽 상징 스카이블루 색상 프린트 풍선을 나누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안성·평택 영웅시대는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따라 지역 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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