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병원 측이 5일 밝혔다.

진은 병원 측에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쓰였다"며"아픈 아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고 밝게 뛰어놀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게나마 후원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진의 후원금을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와 의료 환경 개선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BTS 멤버 진, 빅히트뮤직 제공
BTS 멤버 진, 빅히트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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