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은 1.4% 증가한 52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원가와 경상 연구비가 증가했고 사내근로복지기금이 추가되는 등 각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사업별로 보면 올리고 핵산 부문 매출은 8.9% 증가한 376억원을 달성했다. 이중 고지혈증 치료제와 혈액암 치료제는 각각 264억원, 61억원을 기록했다. 설비사용수수료는 23억원이다.
회사는 올해 8월 올리고 위탁개발생산(CDMO) 파이프라인 중 유전성 혈관부종 치료제의 미국 FDA 상업화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 연내 미토콘드리아 결핍증후군 치료제의 FDA 승인도 예정돼있다. 이미선기자 alread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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