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중심 혁신성과 편리성 인정받아 공공 서비스 선도 입지 확고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이 제공하는 '나의건강기록앱'이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와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025 대한민국 공공혁신서비스 의료데이터 중계서비스 부문 이노스타(INNO STAR)' 인증을 공공기관 최초로 획득하며, 신뢰성 있는 공공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한국경영인증원은 고객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여를 위해 다양한 인증, 평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매년 엄격한 소비자 조사를 통해 혁신성, 사용 편의성, 품질 등 다양한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 브랜드 및 상품·서비스에 '이노스타 인증'을 수여하고 있다.

'나의건강기록앱'은 개인의 건강정보를 안전하게 통합 관리하고, 능동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복잡한 의료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사용자가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점에 혁신적인 서비스로 인정받았다.

'나의건강기록앱'은 사용자가 병원 방문 없이도 자신의 건강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진료이력, △투약정보, △건강검진 결과, △예방접종 내역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건강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수요를 반영하여 △앱 회원가입 절차 간소화, △14세 미만 자녀 건강기록열람, △약물 알레르기 확인, △복약알림 서비스 등 신규 기능을 추가해 활용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왔다.

이번 이노스타 인증 공공기관 최초 획득은 '나의건강기록앱'이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국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혁신적인 공공 서비스임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국민들이 자신의 건강정보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활용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해온 결실이 이노스타 인증이라는 결과로 나타나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나의건강기록앱'은 앞으로도 사용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성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