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6시 기준 산불영향구역은 92㏊로 추정됐다.
전체 화선 6.5km 가운데 0.9km를 진화 완료하고, 5.6km가 여전히 진화 중이다. 진화율은 15%다.
진화 헬기 29대, 진화차량 57대, 진화 인력 704명이 투입됐다.
산림청 관계자는 "일몰 전까지 가용할 수 있는 헬기와 인력, 장비를 투입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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