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서식 플랫폼 예스폼이 4월 23일, 다양한 대상과 상황에 어울리는 인사말을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 'AI 인사말'을 정식 출시했다.

최근 개인 간 소통뿐 아니라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상황에 맞는 인사말 작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예스폼은 사용자의 고민을 줄이고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문장 작성 도우미 형태의 서비스를 선보였다.

'AI 인사말'은 사용자가 원하는 키워드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입력하면, 해당 상황에 어울리는 문장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방식이다. 간단한 한 줄 문장부터 감동을 담은 장문 메시지까지 다양하게 제공되며, 생성된 인사말은 복사하거나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어 실생활 활용도가 높다.

이 서비스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포함한 총 57개 언어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국내 사용자뿐 아니라 글로벌 고객, 다양한 문화권의 파트너와도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각 언어에 맞춘 자연스러운 표현이 적용돼 언어적 어색함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예스폼 관계자는 "상황에 맞는 말 한마디가 때로는 큰 감동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서비스는 누구나 부담 없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도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스폼은 인사말 서비스를 시작으로, 문서 작성과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더 쉽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새로운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정용석기자 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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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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