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영화계에 따르면 수영은 영화 '발레리나'에서 카틀라 역으로 출연한다.
'발레리나'는 킬러로 성장한 여인 '이브'가 아버지를 잃은 뒤 복수하는 이야기로 '존 윅' 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이다.
영화 '나이브스 아웃', 007시리즈의 '노 타임 투 다이'로 대중에게 알려진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가 이브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존 윅을 맡은 배우 키아누 리브스도 출연한다.
수영이 연기하는 카틀라는 이브가 첫 임무에서 보호하는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영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어떤 대가를 치르든 그녀를 보호하라. '발레리나'에서 카틀라를 만나보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발레리나'는 6월 6일에 북미에서 개봉한다. 박양수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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