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과 노력을 평가하는 평가 결과는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 5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TS에 따르면, 지난해 평가는 13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48개 지표에 대한 활동 추진 결과와 중소기업 체감도 조사가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그 결과 TS는 지난 2023년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데 이어 지난해에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TS는 그간 △실증 인프라 및 보유데이터·미활용 지식재산권 등 자원 무상공유 및 개방 △ESG 분야별 맞춤형 지원 △중소기업기술마켓 기반 스케일업 유도 등 기업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해왔다.
TS는 교통안전 종합 전문기관으로 농어촌 초등학교 인근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지자체 연계형 성과공유제를 통한 농산물 판로개척 등 지역 주도 균형 발전에 앞장섰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ESG경영 강화로 중소기업·지역과 상생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면서 "중소기업 해외 진출지원 확대, 기술혁신 및 경영성장 유도 등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지역과의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준영기자 kjykj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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