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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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239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수치다.

서울반도체 관계자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IT(정보기술) 분야 경기 둔화가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서울반도체는 1분기 손익 분석과 2분기 매출 전망을 5월 중 예정된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과 공시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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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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