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존은 이번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SaaS형 정보유출방지, 랜섬웨어 보안, 보안 USB, 악성·위험·유해·비업무 웹사이트 제어, PC·서버 보안 백업(데이터금고) 등이 통합된 '세이퍼존 올인 원(SaferZone All-In-One)' 솔루션을 제공한다. 본 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은 이용료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 확산 사업'은 정부에서 국내 클라우드 시장 활성화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이용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이퍼존은 백신 구매부터 랜섬웨어 피해(업무 중단·데이터 유실) 및 내부자 정보유출 위험 등 보안 이슈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통상 10여 개 이상 구매해야 하는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경량화된 단일 에이전트와 하나의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올인원 보안을 구현한다.
특히 세이퍼존 클라우드는 최신 맥OS 환경(15.x Sequoia)까지 지원해 매체제어, 인터넷 파일 전송 제어, 유해/비업무 웹사이트 차단, 개인정보 유출 관리, 워터마킹, 결재 시스템 등 내부정보유출방지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와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기반 보안을 제공해, 사내 네트워크는 물론 재택·출장·파견 등 외부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기업 자산을 보호한다.
아울러 세이퍼존 올인원 클라우드는 기존에 사용 중인 SASE 솔루션과도 유연하게 호환돼, 이미 구축된 보안 환경에 원활히 통합함으로써 보안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장성민 세이퍼존 CTO는 "세이퍼존 올인원 클라우드 서비스는 랜섬웨어와 정보유출 우려로 고민이 많은 중소기업을 위한 강력한 통합 보안 솔루션"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중소기업이 랜섬웨어로 인한 업무 중단·데이터 손실·정보유출을 사전에 방지하고, 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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