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10년 장기민간임대 아파트 '제천 루하스 더 카운티 214'가 지난해 11월 15일, 제천시로부터 민간임대사업으로의 사업계획 변경 승인을 받으면서 법적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했다.
제천 루하스 더 카운티 214는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의 세금 부담 없이 10년 거주 후에는 자유로운 분양 전환이 가능해 장기적인 투자 계획에 유리한 조건을 모두 갖추었다.
특히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을 통해 전세금의 100% 안정성을 확보, 전세사기 등의 위험을 차단하고 입주자의 재산권을 철저히 보호한다. 또한, 저금리 전세자금 대출을 통해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낮추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공한다.
10년 후에는 자유롭게 분양 전환이 가능하며, 의무 거주 기간 없이 전출입과 권리 이전도 자유롭다. 분양 전까지 보유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다주택자 규제에서 자유로워, 투자자에게 큰 장점이 된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또한, 제4산업단지(예정)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며, 충북선 고속화 사업(2031년 예정)으로 교통망이 개선되면 제천IC와 중앙고속도로를 통해 주요 도로와의 연결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기대된다. 이러한 개발 호재는 향후 부동산 가치 상승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는 40평형과 유사한 34평 5bay 구조로 설계되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조식 레스토랑, 베이커리 카페, 코인 빨래방 등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은규기자 ekyoo@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