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 회원들이 지난 9일 밥상공동체 부산연탄은행에서 44차 정기 후원과 조리 및 급식 봉사를 했다.<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제공>
부산 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 회원들이 지난 9일 밥상공동체 부산연탄은행에서 44차 정기 후원과 조리 및 급식 봉사를 했다.<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제공>
부산 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 회원들이 이불빨래 봉사를 하고 있다.<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제공>
부산 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 회원들이 이불빨래 봉사를 하고 있다.<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제공>
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

임영웅 팬클럽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지난 9일 밥상공동체 부산연탄은행에서 44차 정기 후원과 조리 및 급식 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서는 이불 빨래 봉사도 함께했다.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미처 손길이 닿지 않는 소외된 곳을 찾아 매달 봉사 활동하고 있다. 밥상공동체를 5년째 후원 중인 '스터디하우스'의 누적 후원금은 7964만원에 달한다.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혼자가 아닌 같이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앞으로도 홀몸노인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과 봉사를 하며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퍼뜨리겠다"라고 전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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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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