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건영이 분양 중인 '회천중앙역 로제비앙 그랜드센텀' 견본주택에 주말 포함 3일 간 1만1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대광건영 제공>
㈜대광건영이 분양 중인 '회천중앙역 로제비앙 그랜드센텀' 견본주택에 주말 포함 3일 간 1만1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대광건영 제공>
㈜대광건영이 분양 중인 '회천중앙역 로제비앙 그랜드센텀' 견본주택에 주말 포함 3일 간 1만1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 견본주택에는 개관 첫날부터 입장 대기줄이 이른 아침부터 길게 이어졌고, 주말에도 방문객들로 붐볐다.

역세권 등 우수한 입지와 회천지구의 미래가치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와 함께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으로 책정된 분양가가 매력 포인트로 작용했다.

'회천중앙역 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은 지하2층∼지상 최고 29층 전용면적 84㎡A·B·C타입 64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청약은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9일이며 정당 계약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다.

단지는 수도권 지하철 1호선 회천중앙역 (예정) 역세권 입지여서 서울 종로, 시청, 용산 등지로 환승 없이 한 번에 도달 가능하다. 단지 인근 평화로, 회천중앙로 등을 통해 인접 지역은 물론 덕계역∼옥정지구 간 연결도로를 통해 옥정지구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교통망 확충사업도 다수 예정돼 있다. 양주∼수원역 및 상록수역 구간 85.9㎞를 잇는 GTX-C 노선의 기점역인 덕정역이 인근에 있다. 향후 GTX를 이용하면 서울 삼성역까지의 20분 대로 이동시간이 대폭 단축되는 등 서울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원스톱 교육환경'도 돋보인다. 단지 앞으로 초교가 내년 9월 개교 예정이며, 유치원과 중·고교 예정부지도 도보거리에 있는 등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이 구현된다. 학교 건립에 따른 주변 학원가 형성은 물론, 덕계도서관도 가까운 만큼,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앞을 흐르는 덕계천을 따라 수변공원이 조성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도 자랑한다. 또한, 덕계근린공원을 비롯해 각종 근린공원이 지구 내에 위치해 힐링 라이프도 가능할 전망이다.

단지에서 회천지구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워 은행·병원 등의 이용이 편리하며 회천중앙역 인근 유동인구를 겨냥한 상권 형성도 가능할 전망이다. 이마트 양주점 등 대형마트와 경찰서, 소방서 등 공공기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회천중앙역 로제비앙 그랜드센텀' 분양 관계자는 "오픈기간 많은 방문객이 몰린 것은 우수한 입지 조건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인 가격 등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현장 분위기가 매우 활발한 만큼, 치열한 청약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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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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