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은 울산광역시와 '온기나눔 캠페인' 실천을 위한 민관합동 결연 협약을 맺은 가운데, 첫 활동으로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계열사 임직원 10여명은 울산시 울주군 수연재활원을 찾아 온정을 나누는 자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수연재활원은 중증장애아동의 보육과 재활치료를 지원하는 시설이다.
고려아연 임직원들은 수연재활원 시설의 대내외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아동들의 안전한 하원 등을 함께했다. 또 수연재활원 시설 이용자들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도 전달했다.
앞서 고려아연은 지난달 6일 울산시와 '1사1시설 온기 나눔 민관합동 장애인복지시설 자원봉사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시청이 주관한 결연식에는 고려아연을 비롯해 지역 내 여러 기업체와 장애인복지시설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계열사 임직원들이 10일 울산시 울주군 수연재활원에서 봉사활동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고려아연 제공
이날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계열사 임직원 10여명은 울산시 울주군 수연재활원을 찾아 온정을 나누는 자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수연재활원은 중증장애아동의 보육과 재활치료를 지원하는 시설이다.
고려아연 임직원들은 수연재활원 시설의 대내외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아동들의 안전한 하원 등을 함께했다. 또 수연재활원 시설 이용자들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도 전달했다.
앞서 고려아연은 지난달 6일 울산시와 '1사1시설 온기 나눔 민관합동 장애인복지시설 자원봉사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시청이 주관한 결연식에는 고려아연을 비롯해 지역 내 여러 기업체와 장애인복지시설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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