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 전통과 현대의 만남!'은 우리나라 문화의 명맥을 이어온 전통 명인 명장들의 작품과 현대미술의 거장인 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이는 중이다.
이번 전시는 전통문화를 기반한 예술의 가치와 현대 미술의 접점에 대한 고민을 통하여, 과거 역사적 고취와 현대 미술의 흐름 등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방향성에 대하여 제시하고자 하며, 단순한 전달 방식의 전시만이 아닌 역사적 바탕과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세대간 공감을 할 수 있는 작품들에 대하여 전시 중이다.
㈜루아르떼(다락 루(樓) 예술(인) 관련 사람들이 마음 껏 뛰노는 마당)는 24년에 이어 25년 한 해 동안 '5공'(공존, 공감, 공간, 공통, 공유) 전시라는 타이틀로 행사 진행을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번 행사 경험을 토대로 보다 더 발전된, 보다 더 많은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전시에 오셔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시기획 방향을 밝혔다.
전시 참가기업은 향후 특별한 전시를 기획할 뿐 아니라 문화성도 돋보이는 전시로서 대한민국에 또 다른 전시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미진기자 junmijin83@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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