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MBA 92대 원우회는 최근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금을 따뜻한동행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총 770만원이다. 이 기부금은 2010년 설립된 비영리단체인 따뜻한동행을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긴급 구호와 재건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은 한양MBA 92대 원우회 소속 68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했다.
김이경 따뜻한동행 본부장은 "기부금은 피해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재건을 위한 핵심 자원으로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서울 한양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김이경(왼쪽) 따뜻한동행 본부장과 이강규 한양대MBA 92대 원우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따뜻한동행 제공
전달된 기부금은 총 770만원이다. 이 기부금은 2010년 설립된 비영리단체인 따뜻한동행을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긴급 구호와 재건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은 한양MBA 92대 원우회 소속 68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했다.
김이경 따뜻한동행 본부장은 "기부금은 피해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재건을 위한 핵심 자원으로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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