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교사거리 인근에서 차로 4개 크기의 대형 싱크홀 사고 발생으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강동구 제공]
4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교사거리 인근에서 차로 4개 크기의 대형 싱크홀 사고 발생으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강동구 제공]
24일 오후 6시 29분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사고로 인해 1명이 다쳤다.

당국은 이 싱크홀에 차 한 대와 오토바이 한 대가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싱크홀 발생 원인과 피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

강동구청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사거리 구간 양방향 전면 교통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우회 도로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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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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