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이 주주총회가 열리는 포스코센터 진입을 시도하며 대치 중인 모습. 양호연 기자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이 주주총회가 열리는 포스코센터 진입을 시도하며 대치 중인 모습. 양호연 기자
포스코 노조의 정기 주총일 포스코센터 앞 확성기 시위는 수년째 지속되고 있다. 양호연 기자
포스코 노조의 정기 주총일 포스코센터 앞 확성기 시위는 수년째 지속되고 있다. 양호연 기자
전국금속노조 포스코지회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앞에 내건 현수막 모습. 양호연 기자
전국금속노조 포스코지회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앞에 내건 현수막 모습. 양호연 기자
포스코홀딩스 제57기 정기주주총회가 20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 앞에선 포스코 원하청 노동자들로 구성된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지회, 포스코사내하청광양지회, 포항지부 포스코지회, 포스코사내하청포항지회 조합원 230여명이 오전 7시부터 출근선전전을 진행했다.

이들은 사내하청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과 자녀학자금·복지포인트 지급 등을 요구하며 "원하청 차별과 하청간 차별, 정규직간 차별 등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양호연기자 hy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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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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