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 앞에선 포스코 원하청 노동자들로 구성된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지회, 포스코사내하청광양지회, 포항지부 포스코지회, 포스코사내하청포항지회 조합원 230여명이 오전 7시부터 출근선전전을 진행했다.
이들은 사내하청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과 자녀학자금·복지포인트 지급 등을 요구하며 "원하청 차별과 하청간 차별, 정규직간 차별 등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양호연기자 hy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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