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T 멤버십 제휴로 취준 비용 부담 낮춰 AI 기반 맞춤형 면접 코칭으로 실전 감각 향상
NoteMe 소개영상(사진 제공= 에이블제이주식회사)
AI 기반 모의면접 코칭솔루션 '노트미(NoteMe)'가 2025년 2월부터 SKT T 멤버십과 신규로 제휴하고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로 인해 2025년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얼어붙어 있는 채용시장에서 취준비용 부담을 낮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노트미(NoteMe)는 HR 테크기업인 '에이블제이'가 만든 두번째 브랜드로, 국내외 면접 연습 솔루션의 한계를 극복한 대화형 AI 면접 코칭 솔루션이다. 노트미는 직무/경력/자기소개서 맞춤 질문과 사용자 답변에 대한 꼬리질문까지 생성하며 AI가상면접관과 1:1 대화를 하듯 모의 면접을 진행하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실제 면접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취업준비생은 면접 실전 감각이 향상되고 모의 면접을 통해 분석한 13가지 전문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보다 체계적인 면접 준비가 가능하다.
에이블제이는 HR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연어 처리(NLP) 기술과 실시간 AI영상 생성 기술을 연구하며 AI 모의면접 코칭솔루션 노트미를 개발했다. 그 결과 출시 9개월만에 성남시청과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서울대학교를 포함한 약 30개 기관이 노트미를 활용한 면접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정도로 시장에 반응이 뜨겁다.
에이블제이 박경호 대표는 "대기업 인사 담당자 중 60% 이상이 채용에 있어 지원자의 직무 경험과 역량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면접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맞춰 AI 기술을 활용한 면접 연습이 효과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블제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취업준비생에게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취업준비생의 서비스 진입 장벽과 취준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제휴사 모집에 힘쓰고 있다.
SKT T 멤버십 회원은 제휴를 통해 '노트미(NoteMe)' 서비스를 매월 1회, 할인된 회원가로 이용 가능하다. 박용성기자 dragon@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