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캐릭터를 닮아 화제가 된 '치토자드'.<뉴욕포스트 보도 캡처>
포켓몬스터 캐릭터를 닮아 화제가 된 '치토자드'.<뉴욕포스트 보도 캡처>
포켓몬스터.<뉴욕포스트 보도 캡처>
포켓몬스터.<뉴욕포스트 보도 캡처>
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 인기를 끌었던 포켓몬스터 캐릭터를 닮은 과자 한 조각이 1억원이 넘는 가격에 팔려 화제다.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캐릭터 리자드가 불을 뿜는 모습을 닮은 '치토자드'라는 별칭의 치토스 과자 한 조각이 경매에서 8만7804달러(1억2800만원)에 낙찰됐다. 치토자드는 치토스와 리자드의 합성어다.

해당 제품은 2018년부터 2022년 사이 미국 펜실베니아의 유명 경매장에서 발견돼 보존됐다가 작년 하반기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주목받았다.

지난달 11일 250달러로 입찰에 들어갔는데 이달 들어 지난 1일 1만달러를 돌파하더니 2일에는 7만2000달러에 낙찰됐다. 낙찰가에 구매프리미엄을 포함한 판매가는 8만7804달러(1억2800만원)로 확정됐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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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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