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훈 감사팀장, 금융 업종별 특징교육 인정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수상한 강재훈 JT저축은행 감사팀장이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금감원 본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T저축은행 제공]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수상한 강재훈 JT저축은행 감사팀장이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금감원 본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T저축은행 제공]
JT저축은행은 지난 26일 금융감독원 주관 1사1교 금융교육의 우수 사례로 선정돼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표창을 받은 강재훈 JT저축은행 감사팀장은 1사1교 금융교육 강사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회초년생과 금융사 취업 준비생의 자산 형성을 위한 금융 노하우와 20여년 다양한 금융사 재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 업종별 특징 교육에서 인정받았다. 예비 금융인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의 면접에서도 면접관으로 직접 참여했다.

JT저축은행은 올해까지 포함해 4년 연속 우수 사례로 선정됐으며, 금감원으로부터 총 6번 표창자를 배출했다. JT저축은행은 지난 2017년부터 지역 내 특성화고교인 분당경영고와 1사1교 금융교육 자매결연을 맺고 8년 동안 학생들에게 금융 지식 교육과 금융권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교육 봉사 참여와 함께 동문 선배 멘토링과 업무 담당 데스크 미팅, 모의 면접 진행 등 자체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했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지역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통한 능력 배양과 인재 개발을 다각도로 지원할 것"이라며 "지역 사회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임성원기자 son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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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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