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가 봄맞이 리뉴얼 오픈을 앞두고 대폭 완화된 계약 혜택을 제공한다. 내포신도시 내에서도 단지를 둘러싼 우수한 학군 및 프리미엄 커뮤니티로 분양 초기부터 관심을 모은 해당 단지는 올해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현재 대부분 세대가 분양 완료된 가운데, 일부 잔여 세대에 대해 '2년간 잔금 유예'를 비롯한 한시적 파격 계약 혜택을 내건 것이다.

계약자들의 초기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비롯해 최대 1,418만원 가량의 무상옵션 제공 등 실질적으로 체감 가능한 혜택을 대거 준비했다. 그 외에도 중도금 대출 전액 무이자, 잔금 유예 2년간 무이자 혜택으로 계약 이후 잔금에 대한 부담도 대폭 완화했다. 이에 실입주금은 5,000만원대까지 낮아져 자금 조달에 부담을 갖던 수요자들의 긍정적 반응을 받고 있다.

특히 잔금 유예(20%) 혜택의 경우 기존 주택 처분에 수개월이 소요될 수 있어, 신규 주택 분양에 대한 실수요자의 고민을 덜었다는 평이다. 이에 더해 잔금 유예 혜택을 선택하지 않는 계약자에 대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해당 금액에 대해 시중은행 예금 금리보다도 높은 연 5% 수준의 이자를 지원하고 있다.

내포신도시 내에서도 학군을 자랑하는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이름에 걸맞게 단지와 초·중·고가 모두 인접해있다. 학군지 인근 아파트는 자녀의 학령기에 맞춰 풍부한 전월세 수요도 기대할 수 있어 실거주 수요뿐 아니라 투자자 역시 높은 관심을 가지는 단지이다.

특히 해당 단지는 초등학생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의 높은 선호도를 받는 이른바 '초품아' 단지로 그 희소성이 더욱이 높게 평가된다. 통학 시간을 줄여주는 동시에 등하교 시 횡단보도를 건널 필요가 없어 교통사고 확률이 대폭 줄어들기 때문이다. 바로 맞은편으로 위치한 홍성고등학교는 홍성군뿐만 아니라 충남지역 내 명문고등학교로 명성을 떨치고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에 더해 도보 약 10분 거리에는 충남도서관과 내포 최대 학원가 등이 조성되어 우수한 자녀 교육여건을 기대할 수 있다. 2025년 11월 입주 예정인 해당 단지는 4개월이라는 여유로운 입주 기간을 제공해 입주 시기를 신학기에 맞출 수 있다는 점 역시 장점으로 부각된다.

충남 홍성군 홍북읍 일대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는 봄맞이 리뉴얼 오픈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3/1(토)부터 3/3(월)까지 3일간 진행한다. 견본주택 내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가득한 푸드트럭이 운영되며, 고급 대추나무 수제도장 제작 및 디지털 캐리커쳐 제작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봄맞이 리뉴얼을 맞아 견본주택 내 유니트 또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새롭게 단장해, 입주를 앞둔 기존 계약자 및 계약을 염두에 두고 있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단지는 대방건설이 시공하며, 견본주택은 홍성군 홍북읍 일대에 운영 중이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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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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