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방콕 아이콘시암 리버 파크에서 열린 '더 화이트 로터스'(The White Lotus) 시즌3 방콕 프리미어에서 배우 파커 포시가 착용한 구찌 룩을 선보였다.

파커 포시는 구찌 2025 프리-폴(Pre-Fall) 컬렉션의 핑크 플로라 데그라데 프린트 조젯 드레스를 착용했다.

프리-폴-컬렉션은 이른 가을에 입을 수 있는 의류를 일컫는다. 봄·여름 패션위크와 가을·겨울패션위크 사이에 발표되는 간절기 컬렉션이다.

구찌 2025 프리-폴 컬렉션의 경우, 지난해 말 공개될 당시 실험적인 시도와 장인 정신, 독창적인 디테일의 조화로 주목받은 바 있다.

구찌는 192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최고경영자(CEO) 스테파노 칸티노의 리더십 아래 이탈리안 장인 정신, 혁신성, 창의성을 바탕으로 럭셔리와 패션의 의미를 재정립해 나가고 있다.

한편 구찌는 패션, 레더 제품, 주얼리, 아이웨어 분야에서 세계정상에 있는 케링 그룹(Kering Group)의 일원이기도 하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파커 포시가 착용한 구찌 2025 프리-폴 컬렉션. 게티 이미지 제공
파커 포시가 착용한 구찌 2025 프리-폴 컬렉션. 게티 이미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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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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