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티는 코스닥 상장사로 35년의 축적된 기술력을 자랑하는 피팅·밸브 제조업체다. 연간 10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시현하며, 매출액의 5%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해 국내외 50여개의 지적재산권을 등록했다. 2023년 금탑산업훈장, 5000만불 수출의 탑 등을 수상했다.
윤종찬 대표이사는 "강태영 은행장의 방문을 환영한다. 앞으로 농협은행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글로벌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강 행장은 "비엠티가 초 일류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앞으로도 강소기업 발굴 및 실질적 금융지원을 통해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추진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강 행장은 지난 5일 경기를 시작으로 서울, 경북, 경남 현장을 찾아 지역 직원들과 2025년 경영목표를 공유했다. 오는 19일 충청과 27일 호남을 마지막으로 현장경영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형연기자 jh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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