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에셋 200 ETF는 우리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200개 종목으로 구성된 KOSP200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DGB금융그룹 종합자산운용 계열사인 iM에셋자산운용은 최근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ETF 시장에서 '퀀트 및 인덱스운용 명가'의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iM에셋자산운용은 2000년 설립돼 퀀트와 인덱스 운용, 채권 투자 등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의 지주사인 DGB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다양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며 자산운용 시장 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iM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시장 진출 초기에는 특정 이슈에 영향을 받는 테마형 상품보다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출시할 것"이라며 "이후 회사의 운용역량을 활용해 테마형과 채권형 등의 상품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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