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치킨,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매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11일 밝혔다.

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는 "최근 기업들이 정기 공채를 축소하는 등 취업 시장이 위축되고 있음에도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정례화해 청년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진행된 다이닝브랜즈그룹 신입사원 공채에는 마케팅, 구매, 매장 운영 관리, 메뉴개발, 디자인, 인사, 재무, 해외사업, IT 등 9개 모집 분야에 약 1400명이 넘는 지원자가 지원했으며, 서류전형, 1차 실무 면접, 2차 임원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선발됐다.

이들 신입사원은 오리엔테이션과 교육 프로그램을 거친 뒤 bhc치킨과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등 브랜드 매장을 직접 방문해 실무를 경험할 예정이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2025년 다이닝브랜즈그룹 신입사원들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2025년 다이닝브랜즈그룹 신입사원들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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