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한 대표는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엔비디아와는 온디바이스 환경에서 돌아갈 수 있도록 게임에 특화된 모델을 개발했고, 시뮬레이션에 적용하는 실험을 했다"며 "샘 올트먼 CEO와 오픈 AI의 고퀄리티의 대형언어모델(LLM)을 활용해 클라우드 기반으로 한 CPC를 만들 수 있을지 논의했다"면서 "오픈 AI는 작은 모델도 제네릭하게 만들고 있는데, 이를 게임에 특화된 모델로 파인튜닝할 수 있는지 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창한 대표에 따르면 이와 관련해 크래프톤과 오픈 AI 실무진은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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