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스는 노트북 등 생활 필수 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 국내 스타트업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2019년 베이직북을 처음 선보이고, 화려한 마케팅 없이도 16만 명의 고객들의 선택으로 등장한 지 5년 만에 국내 노트북 브랜드 3위에 올랐다.
베이직북은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등 세계 1위 회사와 파트너쉽을 맺어 제품을 개발, 생산한다. CPU나 운영체제를 직접 공급받아 중간 유통 마진 없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이 베이직스의 핵심 동력이다.
베이직스의 대표 상품 베이직북14 3세대는 30만원대에 정품 윈도우11 Pro를 함께 제공한다. 노트북이 필요한 누구나 합리적인 가격에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누적 판매 10만대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베이직북16'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해당 제품은 국내 유일 50만원대 16인치 노트북으로 더욱 쾌적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기존 제품 대비 31.6% 향상된 성능에 윈도우11 Pro를 기본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베이직스 관계자는 "많은 사랑과 신뢰를 주신 덕에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생활 가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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