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및 콘솔 게임 전문 개발사 (주)유캔스타가 새로운 글로벌 타겟 게임을 선보인다. 유캔스타는 기존 '더도어(The Door)' 시리즈를 통해 한국 및 일본에서 VR 방탈출 아케이드 게임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번에는 모바일 RPG와 아케이드 게임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신작 'IDLE GOLEM'을 개발 완료했다.

유캔스타는 모바일 RPG '골렘'을 개발 완료하고 글로벌 퍼블리싱을 준비 중이다. '골렘'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매력적인 RPG로,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아케이드 게임 'IDLE GOLEM'을 기획 및 개발하여 글로벌 퍼블리셔들에게 제안 중이다.

'IDLE GOLEM'은 북미 시장을 타겟으로 한 비디오 티켓리뎀션 아케이드게임으로, 모바일 게임인 "골렘"의 IP를 활용하여 제작되었다. 미국 시장에서는 모바일 원작을 기반으로 한 비디오 아케이드 게임이 높은 성공을 거두고 있는 만큼, 유캔스타는 이러한 시장 특성을 반영하여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RPG 캐릭터 기반의 아케이드 게임을 선보인다.

유캔스타 최대길 대표는 "이번 'IDLE GOLEM'은 글로벌 시장, 특히 북미 FEC(패밀리 엔터테인먼트 센터)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단순한 게임 플레이를 넘어, 모바일 원작과의 연계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게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캔스타는 새로운 수익창출을 위해서 아케이드 게임장르로 확장하여 게임을 개발하고 유통하려고 한다. 'IDLE GOLEM'의 정식 출시 일정과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관련 소식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유캔스타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게임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연소연기자 dtys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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