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인(왼쪽)과 정은채.<포페, 마르코 비체고, 카밀리, 세라피노 콘솔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제공>
배우 엄지인(왼쪽)과 정은채.<포페, 마르코 비체고, 카밀리, 세라피노 콘솔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제공>
포페, 마르코 비체고, 카밀리, 세라피노 콘솔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지난달 9일 '이탈리아 주얼리 하우스'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각 브랜드는 이탈리아 파인 주얼리의 전통 깊은 금세공 및 혁신적인 기술에 대해 독창적인 접근을 해 파인 주얼리의 새로운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특별한 이탈리아 주얼리 하우스에서는 네 개의 브랜드를 한 공간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클래식한 우아함과 이탈리아의 감성을 느껴 볼 수 있다.

지난 6일에는 배우 정은채와 엄지원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이탈리아 주얼리 하우스의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은채와 엄지원은 부티크를 둘러보면서 네 개의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포페, 마르코 비체고, 세라피노 콘솔리 그리고 카밀리가 각각 추구하는 럭셔리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보여줬다.

정은채는 포페의 시그니처 라인인 파노라마, 방돔 그리고 솔로, 에센셜 컬렉션을 착용해 세련된 무드를 보여줬다. 더불어 마르코 비체고의 시그니처 라인인 마라케시, 마사이 그리고 루나리아 컬렉션까지 착용해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엄지원 또한 포페의 시그니처 라인인 파노라마, 방돔 그리고 솔로, 에카 컬렉션을 착용해 완벽한 포페 스타일링 무드를 선보였다. 또한 세라피노 콘솔리의 시그니처 라인인 브레베토와 세라피노 라인을 착용하며 클래식하고 우아한 룩을 완성시켰다. 정은채와 엄지원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클래식함과 우아한 스타일의 조화를 이루며, 각 브랜드 주얼리들을 그들만의 세련된 아름다움으로 소화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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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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