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가 주최하고 인도가 공동의장을 맡은 이번 정상회의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파리 그랑팔레에서 개최되며 세계 각국 정상과 정부 관계자, 주요 AI 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책임 있는 AI 기술 발전과 활용 방안을 논의한다. 이 자리에는 오픈AI, 앤스로픽, 미스트랄AI 등 글로벌 AI 선도 기업들과 함께 국내에서는 네이버를 비롯한 주요 AI 기업들이 참가한다.
크라우드웍스는 지난해 11월 말 AI 안전연구소를 중심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AI 안전 컨소시엄'에 참여하며, AI 위험성 제거 및 최소화를 위한 AI 안전 가이드라인과 기술, 프레임워크 개발에 협력해왔다.
김우승 크라우드웍스 대표이사는 "AI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신뢰성과 안전성에 대한 논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글로벌 AI 생태계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인사이트를 모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진아기자 gnyu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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