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광고대행사 스프링앤플라워(SPG&FLWR, 대표이사 김도겸, 김명수)의 미디어 전문 조직, 맥스(MAX) 본부가 혁신적인 통합 플랫폼 기반 미디어 전략으로 고객사의 광고 임팩트를 극대화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맥스 본부의 핵심 전략인 3 LAYER HIT는 소비자가 다양한 플랫폼과 환경에서 균형 있게 광고를 접하도록 설계된 독창적인 프레임워크다. 단일 플랫폼에서의 반복 노출 대신 TV, 디지털, 옥외 매체를 활용한 다각적 노출로 더 강력한 광고 임팩트를 창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예컨대, 국대 최대 홈쇼핑의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런칭 캠페인에서는 이 전략을 활용해 동일한 예산으로도 높은 광고 효과를 만들어냈으며 건강기능식품, 음료, 뷰티 시장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맥스 본부의 차별화된 강점은 통합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교한 미디어 플래닝에 있다. 다양한 플랫폼 데이터를 결합해 광고 중복 노출을 줄이고, 타겟오디언스에 최적화된 멀티 플랫폼 전략을 도출한다. 이를 통해 광고 메시지가 정확한 타겟에 도달하도록 설계함으로써 광고의 효율성과 효과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

또한, 옥외 매체 전략에서도 차별성을 보여준다. 세분화된 지역 데이터와 유동 인구 분석을 활용해 연령별, 라이프스타일별로 최적의 광고 위치를 제안하며, 옥외 광고의 임팩트를 극대화하고 있다.

스프링앤플라워 홍상윤 맥스(MEDIA & EXPERIENCE SOLUTION) 본부장은 "통합 미디어 플랫폼 기반의 혁신적인 전략으로 광고주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다양한 플랫폼과 정교한 전략이 결합된 맥스 본부의 미디어 플래닝이 만들어갈 광고의 새로운 가능성에 업계의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정용석기자 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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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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