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용 전 NH농협은행장
이석용 전 NH농협은행장
지난해 말 퇴임한 이석용(60) 전 NH농협은행장이 건설공제조합 차기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건설공제조합은 5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 전 은행장을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지난달 3일 모집 공고를 낸 후 서류 면접과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결정했다.

이 후보자는 1991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후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 본부장을 지냈다. 2023년 1월부터 제7대 농협은행장을 역임한 금융전문가다. 현재는 한국금융연구원 비상임 연구위원과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객원교수를 맡고 있다.

건설공제조합은 오는 19일 총회를 열고 이 후보자 선임 여부를 결정한다. 권준영기자 kjykjy@dt.co.kr

yna.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