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이재용 회장 무죄선고는 침체된 우리 경제에 이재용, 올트먼, 손정의 'AI3국 동맹', '스타게이트' 희망을 안겨준다"고 밝혔다.
이어 "물론 이 회장도 딥시크와 같은 혁신에 맹주하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야 한다"며 "이제 검찰도 신중한 판단으로 상고를 재고하길 바란다. 아니, 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아울러 무리한 수사를 장기간 강행한 울산 송철호 전 시장과 황운하 의원의 항소심 무죄판결도 환영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검찰의 무리수는 검찰 자신들에게 부메랑 된다"며 "검찰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고 했다.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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