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마이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인 '아카마이 커넥티드 클라우드'를 통해 스마트빅의 글로벌 게임 인프라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카마이는 스마트빅이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을 확장하고 글로벌 고객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우선 파트너(preferred partner)로 선정됐다. 이번 파트너십은 아시아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증가하는 사용자를 위해 고품질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가운데 인프라 비용을 최적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경준 아카마이코리아 대표는 "게임기업은 민감한 글로벌 고객을 위해 전 세계에 짧은 레이턴시(지연시간)와 빠른 배포를 구현해야 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아카마이 커넥티드 클라우드의 글로벌 규모, 속도, 퍼포먼스 및 유연성을 바탕으로 고객사가 안심하고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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