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은 이날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신기술 도입에 따른 업계의 변화 가능성이 항상 있고 현재의 제한된 정보로는 판단하기 이르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부사장은 "시장의 장기적인 기회 요인과 단기적인 위험 요인이 공존하는 만큼 급변하는 시장에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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