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운영되는 국가 비상응급대응 주간을 맞아 이뤄졌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독감을 비롯한 각종 호흡기 감염병 발생에 대한 준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이사장은 일산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응급집중치료실 등을 방문해 의료진의 대응 태세를 확인했다. 연휴 기간 현장에서 고생할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이사장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설 연휴와 같은 비상응급 대응 시기에 지역사회 응급환자를 위해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선도적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세종=이민우기자 mw38@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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