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건강검진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과 K-건강검진 글로벌 사업비전을 공유해 헬스케어 사업을 함께 확장해가기로 했다. 인공지능(AI) 기술과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으로 개인건강기록(PHR)을 비롯해 유전 및 생활습관 등 다양한 의료데이터를 통합해 분석함으로써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이광배 KMI 이사장은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한 맞춤형 건강검진으로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동시에 한국의 우수한 의료시스템이 다양한 국가에 진출할 수 있도록 K-건강검진을 전파할 것"이라 전했다.
안동욱 미소정보기술 대표는 "KMI와 함께 국내는 물론 의료데이터플랫폼과 건강관리 맞춤형 서비스를 중앙아시아, 유럽 등 해외에 K-소프트웨어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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