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방송인 문세윤과 모델들이 우체국쇼핑 '2025 설 선물대전' 행사에서 설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설 명절 준비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한 특가 기획전, 경품·SNS 이벤트, 특별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박동욱기자 fufu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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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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