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울 목동 양천주유소와 대전 둔산동 대전청사주유소는 교통 편의성이나 개발 잠재력 면에서 투가 가치가 높다고 부동산플래닛은 설명했다. 다만 해당 매물을 매입하고자 할 경우 반드시 다른 자산과 함께 입찰에 참여해야 한다.
부동산플래닛은지난 2021년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보유한 주유소 중 20개 자산의 매각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
엄현포 부동산플래닛 대표는 "매입자 거주지별 거래 현황 통계를 보면, 관할 시군구에서 거래된 건축물 비율은 전국 평균 50%에 불과하다"면서 "이를 고려해 전국 단위 플랫폼인 부동산플래닛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특수 수요층 대상 맞춤형 마케팅을 실시해 매각 성공률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입찰은 다음 달 19일까지 받는다.
이윤희기자 stel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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