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정통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스카치블루(SCOTCH BLUE)'가 '스카치블루 클래식'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측은 스카치블루 클래식이 마스터 블렌더 '존 글라스(John Glass)'의 블렌딩으로 꿀, 바닐라 등의 달콤한 향이 특징적이며, 스트레이트, 온더락, 하이볼 등 다양한 음용 방법에 어울리는 훌륭한 풍미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기존의 스카치블루의 라인업보다 용량을 늘린 700㎖ 제품으로 일상에서 더욱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며, 알코올 도수는 기존의 스카치블루 라인업과 같은 40도를 유지했다고 부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는 믹솔로지용 위스키에 대한 계속된 관심에 발맞춰 2025년도 롯데칠성음료의 첫 신제품으로 '스카치블루 클래식'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2025년 새해에도 대한민국 주류 시장의 트렌드에 어울리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주류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롯데칠성음료 제공
회사측은 스카치블루 클래식이 마스터 블렌더 '존 글라스(John Glass)'의 블렌딩으로 꿀, 바닐라 등의 달콤한 향이 특징적이며, 스트레이트, 온더락, 하이볼 등 다양한 음용 방법에 어울리는 훌륭한 풍미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기존의 스카치블루의 라인업보다 용량을 늘린 700㎖ 제품으로 일상에서 더욱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며, 알코올 도수는 기존의 스카치블루 라인업과 같은 40도를 유지했다고 부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는 믹솔로지용 위스키에 대한 계속된 관심에 발맞춰 2025년도 롯데칠성음료의 첫 신제품으로 '스카치블루 클래식'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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