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영양보충 및 면역력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 지엘라이프는 '하이코펜걱오일 4000' 제품 840개(환가액 8,640만원 상당)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하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영양보충과 면역력 증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30일 밝혔다.
하이코펜걱오일은 4000은 지엘라이프의 대표이사가 그의 부친이 2015년 암 투병을 하면서 직접 수많은 의학 및 영양학 관련 해외연구자료를 보면서 천국에서 내려온 과일이라 불리는 항산화 집합체인 '걱'(Gac)이라는 과일에서 정확한 기준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라이코펜 함유량이 4000ppm 이상인 걱오일캡슐제품을 만들게 되었다.
걱오일은 수백 년 동안 임산부, 수유하는 여성, 어린이, 노인과 같은 민감층에게도 영양보충과 질병치료를 위해 사용되어 오면서 의학 및 영양학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소식들이 알려지면서 걱오일 제품이 많이 나왔지만 대부분의 걱오일 제품들은 연구와 기술력의 부재로 라이코펜 함유량이 500ppm전후이며 동남아시아에서 생산되는 걱오일 캡슐제품에는 유럽과 국내에서 사용하지 않는 프로필파리벤(니파솔)과 같은 독성이 있는 원료들을 적용하는 등 여러 문제점들이 발견되어 지엘라이프에서 직접 만들게 되었다.
효심으로 만든 이 제품을 런칭하고 대략 4년 동안 별다른 제품 마케팅이 없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그 동안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자궁경부암과 같은 생식기암을 겪고 있는 고객들의 많은 요청으로 올해 비건 캡슐을 적용한 제품을 만들었는데, 이번에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함께 전달되었다. 박용성기자 dragon@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