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220여개 국가서 실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제공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제공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발할라 서바이벌'은 다크 판타지 콘셉트의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신작으로, 총 13개 언어를 지원하며 글로벌 원빌드로 선보인다. 이번 사전예약은 한국을 포함해 글로벌 220여개 국가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 참여자는 게임 재화인 다이아 1000개가 담긴 쿠폰을 받으며 단계별 사전예약자 목표 인원이 달성되면 무기 소환권, 보석 소환권, 게임 내 재화 등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혜택도 얻을 수 있다. 영상 공유, 그랜드 론칭 응원, 유튜브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발할라 서바이벌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제작돼 고퀄리티 그래픽을 엿볼 수 있으며 빠른 전투와 세로형의 한 손 플레이 조작이 특징이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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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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