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12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착공 물량은 38만3,000가구였지만 2023년에는 24만2,000가구로 급감했다. 특히 수도권 내 신규 아파트와 비아파트 착공 역시 감소 추세로, 내년부터는 착공 감소의 여파로 공급절벽이 더욱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내년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올해 말까지 예정된 36만3,851가구에서 약 27.3% 감소한 26만4,425가구로 줄어들 예정이다.
이와 같은 공급 부족 현상과 경제 불황, 그리고 정책 불확실성 등이 겹치면서 수도권 '내 집 마련'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지면서 오피스텔이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비슷한 형태이지만 주거용 및 상업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여, 실거주뿐만 아니라 투자 목적으로도 유리하다는 점이다. 주거뿐 아니라 상업용 수익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처로도 활용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은평구 연신내역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오피스텔 '빌리브 에이센트'가 성황리 계약 중으로 주목된다. 이 단지는 서울 은평구 불광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24층, 전용면적 49~84㎡, 총 492세대/실 규모로 조성되는 브랜드 주거단지다.
빌리브 에이센트는 높은 상품완성도를 갖춰 계약자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빌리브 에이센트는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브랜드가 적용된 만큼 높은 상품 완성도를 자랑한다. 프리미엄 주방가전 등이 풀빌트인으로 적용되며, 각 층에 세대별 개별창고도 제공해 대형 물품 등 보관도 용이할 예정이다.(101동은 지하층 설치 예정) 또한 은평구 최초 입주민 주거서비스를 도입(예정)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우수한 입지여건도 자랑한다. 연신내역은 3,6호선과 더불어 GTX-A노선이 이달 28일 개통되면 트리플역세권 입지로 탈바꿈하게 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 로데오거리, 연서시장 등 다양한 상권과 다수의 학원가, 구립도서관 등 각종 교육 인프라와 더불어 북한산 등의 자연환경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특히 단지 내 상업시설인 '빌리브 에이센트 더 플레이스' 내 서울시에서 직영운영 예정인 키움센터를 비롯, 다양한 키테넌트와 함께 영화관이 입점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은 올인빌 라이프가 가능하다.
단지의 계약조건으로는 계약금 5% 납부와 계약 시 축하금을 지급(1차 중도금 납부 후 지급)하는 혜택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수색로 일대에 있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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